벼락맞은 여학생이 복권을 이겨


미국 미시간 주 블랜챠드에서는 지난 6월 6일 부엌 창가에 서서 비오는 광경을 구경하다 벼락을 맞은 여학생 브레아나 헬셀(16)이 다음 날 20불짜리 복권에 당첨돼 화제가 됐다고 21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브레이나는 벼락을 맞았을 때 발이 저린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는데 손끝만 조금 검게 된 것을 제외하고는 다친 곳이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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