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트램펄린을 이용해 집에서 탈출해


잉글랜드 요크에 사는 로라키슨(27) 집에서 기르던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종 애견이 마당에 있는 트램펄린을 타고 옆 집 담을 넘어 탈출해 화제가 됐다.

약제사로 일하는 로라는 그의 4살 난 딸 클로에 베티와 9달된 아들 콜 키슨이 계속 울고 너무 침통해 있고 도망간 허비와 단짝이던 어린 복서 로잔 까지 스트레스로 침울해 있다면서 제발 누가 허비를 발견하거든 팔지 말고 돌려주길 간청했다고 17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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