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섬에서 5번째로 잘린 발이 발견돼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광역 밴쿠버 델타 지구 웨스트햄 아일랜드 해변에서 지난 월요일 아침 5번째로 잘린 발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라고 시애틀타임스가 보도했다.

델타 경찰 당국은 이번에 발견된 왼쪽 발이 혹시 그동안 주에서 발견된 시신들 일부가 아닌지 검시관들이 DNA검사를 하고 있다는데 절단된 발이 처음 발견된 것은 1년전 조지아 해협 재디디하 섬이고 마지막으로 발견된 것은 지난 5월 22일 프레이저 강에 있는 커클랜드인데 아직 시신들 출처에 관해 알려진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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