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중독으로 정신병원에 수용된 청소년들


스페인에서는 휴대폰 중독으로 인해 정신병원에 간 청소년들이 출현했다고 1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바르셀로나 근처 레이다에 있는 청소년 정신 진료소에 3개월 전 입원한 12~13세 어린이들은 하루에 평균 6시간 이상 휴대폰을 사용해 대화, 문자메시지, 게임 등을 하는 심각한 휴대폰 중독 증상을 보여 부모들이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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