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떼를 잡으려고 한 고령자가 실수로 집을 폭파시켜


폴란드 루블린에서 개미떼를 잡으려고 살충제를 환기구에 많이 뿌린 노인이 실수로 집을 파괴하고 중상을 입는 사고를 냈다고 14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집에 들끓는 개미떼를 소탕하려고 환기구에 살충제 몇 갤런을 뿌린 마르신 바르토스즈(74)는 약이 별 효과가 없자 타월에 불을 붙여 환기구에 던졌는데 살충제 가스가 폭발하며 집이 대파되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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