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버스에 올라탄 피그미 염소가 발견돼


지난 일요일 밤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서는 버스를 타고 어딘가로 가려 한 염소가 발견돼 화제가 됐다고 8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목에 인식용 고리표가 걸려 있어 애완용으로 보이는 35파운드의 검정색 피그미 염소는 밤 10시경 버스 운전기사가 문을 열어놓은 것을 보고 버스에 올라탔다가 운전기사의 신고로 동물보호소로 인계된 후 주인과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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