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초등학생이 양로원으로 돌아가


케냐의 세계 최고령 초등학생 할아버지(88)가 학업을 중단하고 양로원으로 돌아갔다고 8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4년 전 초등학교에 입학해 세계 최고령 초등학생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키마니 느간가 마루게 할아버지는 그동안 단 하루도 결석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 현재 5학년에 재학 중이었으나 적십자 당국이 건강상의 우려와 보호를 위해 양로병원 입원을 결정하는 바람에 학업을 포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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