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고령자가 112세 생신을 맞이해


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영국의 헨리 앨링엄 할아버지가 112세 생신을 맞이했다고 7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아테네에서 근대 올림픽이 처음으로 개최되고 빅토리아 여왕이 영국을 통치하던 1896년에 태어난 헨리 앨링엄 할아버지는 주변 사람들이 장수 비결을 물으면 담배와 위스키 그리고 거친 여인들 탓이라며 그저 또 다른 내일의 즐거움을 기대하며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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