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가려고 성대한 파티를 한 인도 노인


인도 비하르주 동부에 사는 독신 할머니 풀자리아 쿤와르(80)가 수만 불의 거금을 써서 동네 주민과 이웃 마을 사람들 10만 명에게 2일 연속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성대한 파티를 베풀어 화제가 됐다.

가족과 친척이 아무도 없어 재산을 물려줄 사람이 없는 외톨이 부자 할머니는 참석한 주민들에게 이제 현세에서의 마지막 여행을 시작한다며 자신의 영혼이 하늘에 가서 평화롭게 휴식할 수 있게 신들을 즐겁게 해주고 자기에게 하늘 문이 열릴 수 있기를 소원한다며 파티비용 37,500불을 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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