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로에서 만취해 자던 행인이 극적으로 살아


독일 로워 섹소니 라덴 근처 철길에서는 술에 만취돼 철로위에서 곯아떨어져 자던 은퇴 노인이 열차가 자신을 통과했는데도 모르고 계속 자고 있어 화제가 됐다.

기관사 젠스 페터스(42)에 따르면 그를 발견하고 요란하게 급브레이크를 걸었으나 열차는 이미 그의 몸 위를 지나 겨우 정지했고 내려가 확인하니 그는 열차 밑에서 어린아이처럼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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