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가리에게 나는 법을 가르친 사람이 있다


영국 남부 콘월 포트리스에는 지난 3월 폭풍우에 어미가 죽어 고아가 된 왜가리 새끼를 구해 잘 키우고 하늘을 나는 방법까지 가르쳐 준 사람이 있다고 데일리미러가 보도했다.

손바닥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왜가리를 둥지에서 발견한 게리 제미트(42)는 작은 물고기를 먹여 현재 키가 3피트 정도 되도록 키웠는데 날으는 법을 몰라 옆에서 팔로 날개짓을 하며 나는 방법을 계속 가르치고 착지법도 가르쳐 이제는 70피트 상공을 날아 오르고 잘 착지하고 있다고 한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