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느티나무에 그리스도 형상이 나타나


미국 플로리다주 사라고사코트 주택가에 서있는 큰 가로수에 그리스도 형상이 나타나 화제가 됐다고 올랜도뉴스가 보도했다.

올랜도 닥터 필립스 구역 사라고사코트 8200에 사는 조 루이스에 따르면 해가 지며 가로등에 불이 들어오고 그림자가 지면 집 앞에 있는 큰 느티나무 줄기에 6개월 전부터 그리스도가 서있는 형상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나무 상단에 생긴 구멍이 그리스도의 얼굴로 변하고 무릎과 두 발을 볼 수 있다는 그는 해가 지는 황혼 무렵이면 늘 집 밖에 앉아 나무를 주시하는데 그리스도와 교통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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