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국왕이 평민으로 산다


민주화를 성취한 네팔 제헌의회는 왕정을 폐지하고 연방제 민주 공화국을 수립키로 하고 전 국왕 갸넨드라에게 왕궁에서 15일 이내에 떠나 평민으로 살아갈 것을 요구했다.

갸넨드라 전 국왕은 의회 요구를 모두 수락하고 왕궁을 떠나 평민으로 살겠다고 말했는데 새로운 정착지 문제와 신변 안전에 대해 우려해 새 정부가 이를 가능한 범위에서 보장하고 조정해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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