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독사가 소변보던 사람의 성기를 깨물어


오스트레일리아 케언스에서는 길 가던 관광객이 도로변에 있는 간이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다가 맹독성 뱀에게 성기를 물리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영국 선지가 보도했다.

그의 다리 사이에 나타난 독사에 성기를 물린 관광객은 달려온 구급차 요원들의 검사와 치료를 받았는데 독물 검사 결과 다행히 독사가 물면서 독을 내뿜지 않아 치명상을 모면했다. 하지만 너무나 놀란 나머지 관광객은 구토와 복통이 일어나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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