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툴록 성 호텔에서 귀신이 촬영돼


스코틀랜드 고지에 우뚝 선 거대한 12세기 고성 호텔에서 귀신이 촬영됐다고 28일 영국 선지가 보도했다.

옛날부터 귀신이 상주하고 있는 성으로 잘 알려진 딩월에 있는 웅장한 툴록 성은 현재 관광 호텔로 일부 사용하고 있는데 가족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한 코너 본드(14)가 우연히 찍은 약 200장의 실내 사진들 가운데 귀신같은 형상이 잡혀 전문가들이 사진을 감정한 결과 진짜라고 입증했다.

1200년경부터 귀신들의 활동이 많이 포착되기 시작한 툴록 성에서 가장 유명한 귀신은 그동안 수십 명에게 목격된 '그린 레이디'로 현재 호텔의 술집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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