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사의 사탑이 앞으로 300년은 더 버틴다


이탈리아 건축물의 상징물인 유명한 피사의 사탑이 앞으로 300년은 거뜬하게 견딜 수 있을 것이라고 로이터뉴스가 보도했다.

최근 피사의 사탑의 견고성과 안정성을 검사한 엔지니어이며 지질학자인 미첼 자미올코우스키 교수는 기대한 대로 잘 보수돼 최소한 300년은 잘 지탱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매년 1mm 씩 지반이 가라앉고 4미터 탑의 경사가 약 4센티미터 기울자 1990년 부터 일절 관광객의 접근을 통제하고 지반강화와 원상태 복원 공사를 계속해 완벽하게 공사를 끝낸 당국은 2001년 부터 사탑을 재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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