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죽은 후 17시간 만에 되살아난 환자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에 사는 벨마 토머스(59) 부인이 심장 질환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다가 사망한 후 17시간 만에 완벽히 되살아나 의식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모든 첨단 의료 장비를 동원해 소생시키려는 노력을 다 해본 의료진들은 뇌기능이 정지하고 신체의 모든 신경이 작용하지 않자 사망한 것으로 보고 가족들에게 통고해 가족들이 병원에 와서 합의로 생명 유지하는 산소 공급기를 제거하고 운명의 순간을 지켜보았다. 장례 준비를 하던 아들 토머스(36)는 병원의 연락을 받고 급히 달려갔는데 사망했던 모친이 멀쩡히 깨어나 의사들에게 내 아들 어디 있냐고 묻고 있었다며 기적이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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