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검지를 물어뜯어 먹은 부인이 있다


미국 캔사스 주 허치슨에서 남편을 구타하고 검지 첫마디를 물어뜯어 먹은 부인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2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데이비드 존슨의 부인 아델건 킨데 존슨(45)은 말다툼하다 남편을 세 차례 구타하고 검지 첫마디를 물어뜯었는데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손가락이 발견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여인이 삼킨 것이 확실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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