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4번째로 잘린 발이 발견됐다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 밴쿠버 남부 무인도 해변에서 4번째로 잘린 사람 발이 발견됐다고 24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지난 10개월간 신발을 신은 채 절단된 오른 발이 4개 발견됐으나 상당히 먼 곳으로 부터 해변에 밀려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일찍이 신고 된 실종자들의 DNA와는 일치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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