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에 아들을 팔려고 한 부부가 있다


독일 알고이 남서부 지방에서 이베이에 자기 아들을 판다고 광고한 부부가 당국에 아이를 빼앗겼다고 24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부부는 장난으로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1유로에 판다고 이베이 경매사이트에 올렸다가 신고를 받은 경찰과 관계 당국 직원이 집에 가서 아기를 데려갔다. 아기 엄마가 장난이라며 돌려달라고 호소했으나 아기는 현재 유아 보호소에서 보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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