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에서 떨어지며 창살에 가슴이 꿰뚫린 사람


영국 머지사이드 리버풀에서는 건축업자가 집 벽에 사닥다리를 걸쳐놓고 오르다가 쇠창살 울타리 위에 떨어져 가슴이 창살에 꿰뚫렸으나 극적으로 치명상을 모면했다고 리버풀 현지에서 보도했다.

두 개의 3인치 창살이 가슴을 꿰뚫은 아서 헤리슨(53)은 1시간 동안의 수술을 받았는데 치명적인 심장과 혈관 등 주요 기관에서 불과 몇 mm 비켜가는 바람에 즉사를 모면해 머지사이트에서 최고로 운좋은 사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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