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앵무새가 자기 집 주소를 수의사에게 말해


일본 도쿄 근처 나가레야마 시에 있는 한 주택 지붕에서 아프리카산 회색 앵무새가 발견돼 경찰이 데려가 가축병원에 맡겼는데 수의사에게 자기 이름과 집 주소를 정확히 말해 주인과 재회했다.

수의사 우에무라에 따르면 가축병원에서 며칠 지나자 '나는 요스케 나카무라입니다. 나의 집은 000시 XXX번지 입니다' 라고 말해 주소를 찾아 주인 나카무라를 만났다고 하는데 그는 요스케에게 2년간 이름과 주소 등을 가르쳐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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