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소가 집을 부수고 들어와 난동을 부려


독일 서부 아헨시에서 미친 황소 한 마리가 갑자기 가정집 뒷문을 부수고 집안에 침입해 거실과 식당 기물을 파손하는 피해를 입히고 사살됐다고 20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붉은 갈색의 프랑스산 리머장 황소는 몬사우 근처 농장에서 탈출했으며 집에 1만 유로의 손상을 입힌 후 도주했으나 사냥꾼의 추격을 받고 사살됐다고 한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