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뱀 인간의 DNA 검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비숍빌에서 주차된 가정용 밴 승용차를 공격해 화제가 된 도마뱀 인간의 DNA 검사 결과가 나왔다고 18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수의학연구소는 피해 차량에 남긴 피와 찢긴 범퍼 조각에서 DNA를 채집해 검사한 후 전설 속의 도마뱀 인간으로 알려진 괴수가 다름 아닌 개였다고 발표했는데 피해를 당한 밥과 딕시 로슨 부부는 그럴 리 없다고 말했다. 비숍빌 리 카운티 E.J. 멜빈 보안관은 코요테나 늑대였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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