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이 1,000년 실형을 선고받아


이집트에서 5,200만 불 상당의 돈을 편취한 백만장자 금융 사기꾼에게 1,000년 실형이 선고됐다고 18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기자 형사법원은 지난 수년간 480명을 상대로 투자하면 돈을 크게 불려준다는 사기 수법으로 거금을 편취한 후 잠적했던 압둘라 카멜 모하메드(42)에게 1,000년 징역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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