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축하를 위해 폭죽을 터뜨린 신랑이 체포돼


에티오피아 북부 베체나에서 결혼식 날인 11일 축하 폭죽을 터뜨린 신랑이 경찰에 체포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17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신랑 케디르 모하메드는 결혼식이 끝나자마자 자축한다며 큰 폭죽을 터뜨렸는데 폭음에 놀라 현장에 달려온 경찰에 의해 풍기문란죄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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