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거구 황소 칠리가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한다


영국 서머싯 차드 자연보호구역에 사는 프리지안 종 황소 칠리가 세계에서 가장 큰 소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장을 냈다고 BBC뉴스가 보도했다.

키가 1.97m이고 몸무게가 1250kg인 칠리는 태어난 지 6일 만에 보호구역 동물 구조센터에 입양돼 지금까지 9년 동안 지내왔는데 현 세계기록 보유 소는 영국의 필드마샬이란 황소로 키는 칠리보다 조금 작은 1.8m이고 몸무게는 1360kg으로 110kg 더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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