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화를 관리하는 견습 선수에게 벤츠를 선물한 프로선수


영국 버밍엄 시 프로 축구팀(BCFC)의 프랑스인 스타 올리비에 카포(27)선수가 축구클럽 어프렌티스 선수에게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선물해 화제가 됐다.

시즌 동안 프로 선수들의 축구화를 관리해 주며 주급 300파운드를 받아온 젊은 축구 선수 제임스 멕파이크(20)는 경기 시즌이 끝난 올리비에 카포 선수에게 그가 사용한 축구화를 기념 선물로 받기를 기대하며 농담으로 그의 벤츠 차를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연봉 1.5백만 불을 받는 축구스타 올리비에는 S320 벤츠 키를 던져주고 선물이라며 그에게 1년 치 자동차 보험료까지 내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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