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컨이 수영객을 먹이로 오인, 급강하 공격해


미국 플로리다 세인트 피터스버그 근처 해안에서 수영객이 펠리컨의 공격을 받고 안면이 심하게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BBC뉴스가 보도했다.

지난 목요일 해안에서 수영을 즐기던 데비 슈메이커(50)여인은 펠리컨이 갑자기 급강하해 얼굴을 쪼는 바람에 깊은 상처를 입고 20바늘을 꿰맸다. 펠리컨은 충돌하면서 죽었는데 소방서장은 펠리컨이 사람을 공격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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