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기억력 때문에 고통받는 여인이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기억력이 너무나 완벽해 1980년 이래 체험한 모든 일을 정확하게 회상하는 기이한 부인이 살고 있다고 지난 3일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자신의 기억력이 너무나 강력해 끊임없이 영화가 상영되는 것 같다는 질 프라이스(42)는 1980년 이래로 정말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다는데 그녀는 과학자들에게 10세부터 34세까지 일상을 매일 기록한 일기장을 주고 자신의 완벽한 기억력을 체크하게 했다.

대개는 이 특출한 자신의 기억력을 신의 선물이라고 하지만 그녀는 이것이 고통이라며 각가지 기억들을 회상하기위해 항상 의식이 깨어있어 편안하게 밤잠을 이룰 수 없다고 호소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