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낀 땅거북이가 구출돼


키 46cm에 지름이 76cm가 넘는 초대형 땅거북 조지(20)가 정원 의자에 끼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구출해주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10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영국 람즈덴 히스에 있는 집 뒤뜰에 사는 남아프리카산 땅거북 조지는 정원에 있는 철제 의자에 몸이 끼어 고생하다 소방관들이 톱으로 의자를 잘라 구출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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