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자동차로 경주하던 속도광들이 체포돼


이태리 밀라노를 출발해 파리까지 불법으로 도로 경주를 하던 국제 속도광 9명이 스위스 취리히를 통과하다 단속 경찰에 잡혀 구류 처분 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영국, 캐나다, 중국 등에서 최고급 스포츠카를 몰고 도로 경기에 참가한 이들은 스위스의 제한속도 시속 120km를 초과해 200km/h로 달리다가 잡혔는데 경찰관에게 단지 기분이 좋아 빨리 달린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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