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전쟁 때 포탄을 파내던 사람이 폭사해


미국 버지니아 주 체스터에서 남북전쟁 당시 포탄을 땅에서 파내던 사람이 포탄이 폭발해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남북전쟁 유물 수집가 샘 화이트(53)는 오랫동안 마을 부근 격전지를 찾아다니며 땅속에서 총알들과 단추 등 전쟁 유물들을 찾아 소장해 왔는데 최근에 140년된 포탄을 발굴하다 폭발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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