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외계인과 교류할 공식 위원단을 구성하라고 제안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 사는 한 시민이 덴버시가 공식적으로 현존하는 외계인들을 맞아 서로의 관심사를 논의할 위원단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5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제프 페크맨(54)이라는 시민은 앞으로 주민 4,000명의 서명을 얻어 그의 주장을 서면으로 시청에 공식 제안할 계획인데 시 당국은 그의 제안을 어느 부서에서 처리해야 할 지 몰라 당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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