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 바퀴 하나로 달리는 전기 오토바이 출현


캐나다 출신 고교생 다자이너가 특이한 두 바퀴 전기 충전식 오토바이 '우노'를 개발했다고 2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온타리오에 사는 발명가 벤 굴락(18)이 수년간 연구해 개발에 성공한 이 오토바이는 두 바퀴가 한 개처럼 나란히 배치돼 외발 오토바이로 보이는데 운전자가 상체를 조절해 균형과 속도를 컨트롤하며 속도는 시속 20 마일까지 가능하며 1회 충전에 2.5 시간 연속 주행한다.

친환경적인 이 오토바이는 총중량이 58kg이며 운전이 아주 쉽다는데 현재 대량 생산을 위해 투자가들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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