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블레인이 잠수 신기록을 세웠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거리 마술사 데이비드 블레인(35)이 물속에서 오래 버티는 신기록을 세우는데 성공했다고 1일 ABC뉴스가 보도했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특수 원형 수조 안에 들어가 17분 4.4초간 숨을 끊고 버티는데 성공해 세계 최장 잠수 신기록을 세우고 기네스북 입회인에게 인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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