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비아그라를 장년 남성들에게 무료 제공해


칠레의 한 도시 시장이 비아그라를 장년층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해 화제가 됐다고 30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산티아고 근교 로프라도 시의 곤잘로 나바레테 무노즈 시장은 의사로 많은 장년 환자들이 무기력한 자신들의 성생활에 불평하는 말을 들어 왔다며 1년에 시 복지예산 1만 파운드를 들여 비아그라를 60세 이상 장년 남성들에게 월 4회씩 공짜로 제공할 계획인데 벌써 1,500명의 남성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신청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