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UFO가 촬영됐다


런던 남부 크로이든에서 UFO가 촬영돼 화제가 됐다고 27일 썬지가 보도했다.

러시아에서 여행 온 여학생 아나스타샤 가브리렌코(17)가 리블스다운 파크에서 촬영한 이 UFO는 촬영당시 보이지 않았지만 집에서 사진을 재생해 보니 상공에 버섯 모양의 큰 비행물체가 떠있는 것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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