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떨친 슈타지 파일이 디지털화 된다


1989년 11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질때 까지 동독 공산정권 치하 국민들의 공포의 대상이었던 동독 비밀경찰 슈타지의 파일이 디지털화 된다고 26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전문가 9명이 디지털화 하고 있는 슈타지의 수백만장 비밀 문서들은 누가 슈타지에 협조하고 그들의 하수인을 하고 언제 무슨 이유 때문에 선한 이웃들을 밀고하고 동족에게 못된 짓을 저질렀는지 지역별로 바로 조회할 수 있도록 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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