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를리의 피눈물 흘린 성모상 알고 보니 조작


이태리 북부 도시 포를리에 있는 산타 루시아 성당에서 지난 2006년 3월 피눈물 흘리는 성모상 기적 사건을 조작한 옛 관리인 빈센조 디 코스탄조가 경찰에 입건됐다고 25일 ANSA통신이 보도했다.

피 성분을 조사한 이태리 경찰국은 피가 빈센트의 침과 DNA가 같은 것을 발견하고 그를 입건했는데 빈센트는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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