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를 탈취하는 요술사들이 집단 폭행당해


콩고에서 주민들의 성기를 탈취하거나 줄어들게 마법을 쓰는 요술사로 몰린 13명의 떼거리가 주민들에게 집단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4일 더 레지스터가 보도했다.

경찰에 연행된 14명의 가해자들은 요술사들이 자신을 건드리는 것만으로 성기가 없어지거나 무척 작게 만드는 마술을 부린다고 믿는데 경찰서 근처에서 전화 카드를 판매하는 주민 알레인 카랄라는 경찰서에 찾아와 하소연한 피해자들의 성기가 정말 너무 작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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