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로 몰려 참수된 여인의 머리가 박물관에 전시된다


인도 즈하륵한드에서 지난 주말 마녀로 몰려 주민들에게 참수된 여인의 머리가 박물관에 전시된다고 24일 NBC뉴스가 보도했다.

머리가 잘린 여인은 그의 가족들 중 한 명이 사망하자 마을 주민들에 의해 마녀로 몰려 머리가 잘렸는데 경찰 당국은 죄 없는 여성을 마녀로 몰아 죽이는 집단행동이 잘못됐음을 주지시키고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 여인의 머리를 박제로 만들어 박물관에 전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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