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이 아파트에서 떨어진 아기를 무사히 받아


미국 뉴욕 주 올버니에서는 지난 월요일 늦은 아침 우편물을 배달하던 집배원이 아파트에서 떨어지는 1살짜리 아기를 보고 무사히 받아 생명을 구해줬다고 23일 NBC뉴스가 보도했다.

여성 집배원 리사 하렐은 아파트 창문에 아기가 있는 것을 보고 놀라 지켜보고 있는데 아기가 떨어져 바로 안전하게 받아줬다.

병원으로 옮겨 검진 받은 아기는 전혀 다치지 않은 것이 확인됐는데 아기 부모는 리사에게 크게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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