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을 타고 하늘로 올라간 성직자가 실종돼


브라질 파라나구아에서 자선기금 모금을 위해 헬륨 풍선을 타고 하늘로 올라간 아델리어 안토니오 데 칼리 신부가 실종됐다고 22일 NBC뉴스가 보도했다.

데 칼리 신부는 현존하는 기네스북 기록인 풍선 여행 19시간을 깨기 위해 수백 개의 헬륨 풍선을 타고 하늘에 올라갔으나 실종되고 말았다.

교회 당국은 칼리 신부가 GPS 장비와 인공위성 휴대폰 그리고 물에 뜨는 의자를 휴대하고 있고 경험 많은 스카이 다이버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바다 어디엔가 떠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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