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작은 모나리자를 그린 사람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모나리자를 그린 사람이 있다고 21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우표의 4분의 1 크기인 모나리자를 그린 영국 햄프셔 판보로에 사는 화가 앤드루 니콜스(44)는 70분의 1 크기로 모나리자를 그리는데 무척 힘들었다고 말했다.

현존하는 모나리자 초미니 복사본 기록은 9 x 13mm 크기인데 이번 복사본은 7 x 11mm로 기네스북 기록을 갱신하게 됐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