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롤터의 골치 아픈 원숭이 떼가 마침내 소탕돼


지브롤터에서 관광객들을 계속 공격하며 속을 썩인 원숭이 떼 약 25마리가 마침내 주사를 맞고 안락사 처리됐다고 20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지브롤터 시청 관계자들은 사람에게 병을 옮길 수 있는 원숭이들이 할퀴고 깨물며 관광객들을 괴롭혀 모두 소탕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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