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언맨]에 출연한 무단 침입 관광객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여행 온 영국 관광객이 아이언맨 영화 촬영장에 무단 침입해 엑스트라 팀에 끼어있다가 아이언맨 홍보 필름에 단역으로 출연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18일 아나노바뉴스가 보도했다.

영국 하트퍼드셔 넵워쓰에서 여행 온 칼 켈리(29)는 경비원을 구슬려 영화 촬영장에 들어간 뒤 엑스트라 팀과 함께 촬영 장면을 구경하다가 영화감독이 그를 불러 단역을 해달라고 해 여주인공 기네스 팰트로우를 테이블로 안내하는 역을 했는데 나중에 영화 홍보 웹사이트에 바로 그 장면이 소개된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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