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술집에서 귀신이 촬영돼


영국 서덜랜드에 있는 100년 된 술집 CCTV에 귀신이 촬영돼 화제가 됐다고 16일 서덜랜드 에코가 보도했다.

워크맨 클럽 종업원들에 따르면 늦은 밤에 촬영된 귀신은 술집 테이블 위로 이리저리 날아다녔는데 그들은 떠다니는 불빛의 정체가 아더라고 불리는 술집 상주 귀신으로 생각한다며 자기들은 아더를 무서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건물에서는 오래전부터 가구들이 저절로 움직이고 술잔이 깨지는 소리가 들리며 지하실 술통들 위치가 멋대로 바뀌는 일이 종종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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