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의 원조는 물에서 살았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와 미국 뉴욕의 스토니브룩 주립대학교 전문가들이 코끼리의 원래 조상이 옛날에는 물에서 살았음을 화석 연구로 밝혀냈다고 15일 BBC뉴스가 보도했다.

코끼리 이빨 화석의 화학적 특징을 분석한 에릭 세이퍼트 박사 등은 3,700만 년 전 코끼리원조들이 강이나 습지에 살며 풀을 뜯어먹고 하마처럼 물에 산 것으로 본다며 이 연구를 통해 코끼리 신체 구조의 기원과 생태에 관해 더 이해하게 됐다고 미국과학원 회보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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