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0마리의 벌떼가 집 벽 속에서 살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카운티에 한 달간 60,000마리의 벌떼가 자기 집 벽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1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집주인 제인 왈코트 여사는 벌에 쏘이면 위험한 알레르기를 앓고 있는 관계로 양봉업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현재 벽 안에 살고 있는 벌떼를 양봉업자의 벌통으로 옮기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